MSI wind u-100으로 그랑프리 파이널을 보다.
small talk 2008/12/13 02:03 |그제 지른 미니 노트북 MSI wind u-100이 총알배송으로 날아왔다.
퇴근 후 집에 도착하니 7시 조금전, 어떻게든 빨리 설치완료하여 남자싱글부터 보기 위해 식음을 전폐......
우선 1G램을 추가하려는데, 부팅도 안해본 유백이의 배를 따야하는(;) 당황스러운 상황.
퇴근 후 집에 도착하니 7시 조금전, 어떻게든 빨리 설치완료하여 남자싱글부터 보기 위해 식음을 전폐......
우선 1G램을 추가하려는데, 부팅도 안해본 유백이의 배를 따야하는(;) 당황스러운 상황.
배를 따야 한다는 것이 곤혹스럽지, 실제 램끼우는 거야 일도 아니었다.
단지 시간에 쫓기고, 헛도는 나사가 안타까울뿐 ㅠㅡㅠ
기왕지사 늦은 것 이것저것 세팅해놓고 네**에 접속하니...... 쥬벨의 경기는 지니가버림orz
하지만 유백이를 빡세게! 돌려 연아양 경기를 포함하여 이후 페어 경기까지 모두 관람한 결과 ......
이 녀석은 작아도 제법 강하다!
약간의 소음이 따르지만 발열도 적고, 미니 노트북 치고 자판도 적응하기 편함.
(지금 이 포스팅도 유백이로 올리는 중)
요즘 게임까지야 무리겠지만, 포토샵 정도는 쉽게 돌린다.
단점이라면 당연히 랩탑보다야 불편하다는 것 정도^^;;
노트북보다 훨씬 가볍지만, 게으른 내가 들고다니기에는 조금 버거운 무게.
하지만 유백이를 빡세게! 돌려 연아양 경기를 포함하여 이후 페어 경기까지 모두 관람한 결과 ......
이 녀석은 작아도 제법 강하다!
약간의 소음이 따르지만 발열도 적고, 미니 노트북 치고 자판도 적응하기 편함.
(지금 이 포스팅도 유백이로 올리는 중)
요즘 게임까지야 무리겠지만, 포토샵 정도는 쉽게 돌린다.
단점이라면 당연히 랩탑보다야 불편하다는 것 정도^^;;
노트북보다 훨씬 가볍지만, 게으른 내가 들고다니기에는 조금 버거운 무게.
전자사전과의 크기 비교.
유달리 작은 책상 위에 얹어 놓으니, 책상도 유백이도 2/3 미니어처 같다 ^^
유달리 작은 책상 위에 얹어 놓으니, 책상도 유백이도 2/3 미니어처 같다 ^^
많은 사람들이 휴대성을 생각해서 유백이를 택하겠지만, 책상 대신으로 사용하는 콘솔이 도저히 랩탑을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작기 때문에 미니 노트북을 선택했다.
큰 맘 먹고 산 앤틱 콘솔을 포기하지 못해(;;) 유백이는 그렇게 왔다.



rabbit_bedding.zip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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넷북이 너무 예쁘네요^^ 막 지름신이 저에게 강림할뻔했어요~ 랜블타고와서 좋은 정보 보고갑니다.